팽나무 새순을 살펴보는데 가지끝에 이녀석이 매달려있어서 깜짝놀랐네요.

작년봄에 가져온 알을 황새냉이 화분에 두고 애벌레를 못찾아서 실패한줄 알았는데

무사히 우화를 해서 감사할 따름입니다. 오랬만에 초접사도 담았습니다.

그나저나 이녀석이 이대로 자연에 돌아가면 무사히 잘살아갈련지 걱정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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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늘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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